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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부평구, 다함께돌봄센터 '부평아이뜰' 개소…초등 돌봄체계 확대
2026-07-27 조회 18
청천1동 부평구청소년복합문화센터 내 조성…6~12세 초등학생 대상
기초학습·놀이 프로그램 운영…방학 중 중식 지원
부평구는 지난 23일 청천1동 부평구청소년복합문화센터 2층에 초등학생 돌봄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 '부평아이뜰'을 개소했다.
부평아이뜰은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조성된 시설이다. 전용면적 208.19㎡ 규모로 사무공간과 활동공간, 휴식공간 등을 갖췄다.
센터는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초학습과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학 기간에는 중식도 지원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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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1동 부평구청소년복합문화센터 내 조성…6~12세 초등학생 대상
기초학습·놀이 프로그램 운영…방학 중 중식 지원
부평구는 지난 23일 청천1동 부평구청소년복합문화센터 2층에 조성한 다함께돌봄센터 '부평아이뜰'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부평구
매일일보 = 이종민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3일 청천1동 부평구청소년복합문화센터 2층에 초등학생 돌봄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 '부평아이뜰'을 개소했다.
부평아이뜰은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조성된 시설이다. 전용면적 208.19㎡ 규모로 사무공간과 활동공간, 휴식공간 등을 갖췄다.
센터는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초학습과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학 기간에는 중식도 지원한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날 개소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김환연 부평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사회복지법인 주안복지재단 이만식 상임이사,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돌봄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부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95204)
기자: 이종민 기자